2009년 06월 02일
어쩌면... 이제 끝인가?
도박에 미쳐...
주식에 미쳐
많은 돈을 날렸따
많은 돈을 번적이 있지만
최종적으로 결국 ............... 역시나.. 마이너스
가족을 볼 면목도...
자신을 용서할 면옥도 없다.
어쩌면 이제 진자 최후의 순간을 준비해야 하는게 아닌가 싶다
더 살아서 더 변화하고 더 신기한것들을 봐야 했어야 했지만
인생에서 언젠가는 끝나는 삶을 지금 끝내는것도 그리 아쉬워 할 필요는 없지 싶다
언제 세상에서 도망 치고 회피하고 피하고 숨던 삶이었따
이제 마지막으로 모든 것을 정리해야 할거 같다
미련도 후회도 남지 않았따.... 이제는 끝을 볼때가 오지 않았을까 최후의 09년 6월 첫째주... 나는 이제 삶을 마감하려 한다
# by | 2009/06/02 12:40 | 트랙백 | 덧글(0)



